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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026

Jul 4
2 min read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합니다. 교회에 다니고 예배를 드리며 성경도 읽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나는 정말 하나님을 알고 있는가?"

성경에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단순히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많이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그분과 함께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완벽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순종은 하나님께 인정받기 위한 조건이 아니라, 먼저 베풀어 주신 사랑에 대한 감사의 응답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예수님 안에 거합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예배 가운데 주님과 동행할 때 우리의 삶은 조금씩 변화됩니다. 성품이 변하고, 말이 변하며, 삶 속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열매가 맺히기 시작합니다.

신앙은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쌓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신앙의 시작이라면, 하나님을 사랑하며 순종하는 삶은 신앙의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Many people say they believe in God. They go to church, worship, and read the Bible. But the Bible asks us one very important question:

"Do I really know God?"

Knowing God is more than having a lot of knowledge about Him. It means having a personal relationship with Him and walking with Him every day.

A person who knows God obeys His Word. We do not obey because we are perfect. We obey because we love God. Obedience is not the way to earn God's love. It is our thankful response to the love He has already shown us.

A person who knows God also remains in Jesus. As we read the Bible, pray, and worship Him, our lives begin to change. Our character changes, our words change, and we begin to bear the kind of fruit that pleases God.

The Christian life is not only about learning more facts about God. It is about loving Him, obeying His Word, and remaining in Jesus every day. Knowing God is the beginning of our faith, and loving Him through a life of obedience is the fruit of our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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